영화 <게더링>의 각본을 맡았던 앤서니 호로위츠가 기획, 각본을 맡은 작품으로 2009년 11월 영국 ITV에서 5화 완결로 방영되었던 미니시리즈.
650만 명 이상의 시청자 수를 기록했으며 미국에서는 PBS 채널에서 2부로 방영되었다.
평소 자동차 경주나 자동차 사고에 관심이 많은 앤서니 호로위츠가 10년 전부터 품어왔던 구상을 ITV 방영을 위한 미니시리즈 기획 제안을 받고 기획을 발전시킨 작품으로 엄청난 자동차 사고로 인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게 된 이방인 그룹과 정부의 은폐 공작 및 횡령 등이 복잡하게 얽히어 전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