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층 집안의 아이들이 다니는 뉴욕의 유명 사립고교를 무대로 그려지고 있는 미국 CW 채널의 인기 TV시리즈 <가십걸>에서 블레어 역을 연기하고 있는 레이튼 미스터가 가수로 데뷔해, 올 가을 데뷔앨범을 발표한다는 소식이다.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가수로서도 오랫동안 꿈을 키워왔던 레이튼 미스터는 메이저급의 유니버셜 리퍼플릭 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저스틴 팀버레이크, 핑크, 어셔 등을 프로듀싱했던 하비 메이슨 주니어, 폴로 다 돈 등 현재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듀서들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에서 데뷔 앨범을 녹음 중에 있다고 헐리우드 리포터가 전했다.
유니버셜 리퍼블릭 레코드의 CEO 몬트 립먼은 "음악적 기교에 대한 그녀는 엄청난 존재감과 생기 있는 접근은 새로운 유니버셜 리퍼블릭 레코드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설명했으며 레이튼 미스터도 유니버셜 리퍼블릭과의 이번 계약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음악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진출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11살 때 뉴욕으로 이주해 모델로 활약해왔던 레이튼 미스터는 13살 때 NBC의 장수 인기 시리즈 <로 앤 오더>로 TV 드라마에 데뷔한 이래 <24>, <베로니카 마스> 등의 인기 시리즈에 모습을 비추며 입지를 굳혀갔다. 그리고 지난 2007년 CW의 <가십걸>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출처: TV.co.kr




